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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 의림지
  • 현재는 수리시설보다는 유원지로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 순조 7년(1807)에 새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및 해빙기에 잡히는 공어(빙어)는 담백한 맛의 회 어로 각광받고 있는 명물이며, 순채는 임금의 수라상에 올릴 만큼 유명했습니다.그리고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이며 가야금의 대가인 "우륵"선생이 노후에 여생을 보낸 곳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야금을 타던 바위 우륵대(일명 제비바위, 연암, 용바위)와 마시던 "우륵정"이 남아 있습니다.

  • 박달재
  • 박달과 금봉은 금새 가까워 졌고 이튿날이면 곧 떠나려던 박달은 더 묵게 되었다. 밤마다 두사람은 만났다. 그러면서 박달이 과거에 급제한 후에 함께 살기를 굳게 약속했다. 그리고 박달은 고갯길을 오르며 한양으로 떠났다. 금봉은 박달의 뒷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사립문 앞을 떠나지 않았다. 서울에 온 박달은 자나깨나 금봉의 생각으로 다른 일을 할 겨를이 없었다. 그래서 금봉을 만나고 싶은 시만을 지었다.

  • 월악산
  • 월악산국립공원은 2개도 4개시군 9개읍면 34개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기암단애와 절경으로 우리나라 5대 산악에 속하는 명산이며 17번째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곳곳에 산재한 문화재와 송계팔경, 용하구곡등 명소와 절경에 감탄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월악산을 제2의 금강산 혹은 동양의 알프스라합니다. 월악영봉(1094m)은 암벽높이 150m 암벽둘레 4km로 국사봉이라고도 하며, 중봉, 하봉, 쪽도리봉등 기암단애가 치솟아 맹호처럼 우뚝선 산세와 웅장함으로 예로부터 명산이라 불리어 왔고, 산형지세가 천하의 요새를 이루어 많은 애환을 품고 있으며 송계계곡에는 명성왕후의 별궁이 한때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신라의 마의태자와 덕주공주가 마주보고 망국의 한을 달래고 있다는 미륵사지의 석불입상과 덕주사 마애불상을 비롯하여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천년명산유곡입니다.

  • 청풍문화재단지
  • 청풍호반은 충주 다목적댐 건설로 생성된 호수로 뱃길 130리중 볼거리가 가장 많고 풍경이 뛰어난 곳으로 내륙의 바다라고 합니다. 작은 민속촌 청풍문화재단지를 정점으로 해서 주위로 봉황이 호수위를 나르는 형상의 비봉산, 어머니 품속과 같이 편안하고 포근함을 느끼게 하는 금수산을 뒷 배경으로 한 청풍호반은 가히 절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00. 4. 15에 개장된 수경분수(162m)에서 쏘아올리는 시원한 물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현재 1개타워에 3종의 시설을 설치하는 번지점프장(번지점프 50m, 자이언트스윙 36m, 번지라이트 36m)및 수상레져시설 등이 완공되면 주위의 국민연금청풍리조트 호텔및 E.S콘도미니엄의 종합휴양시설을 이용한 체류형 관광지로 각광받게 되어 그야말로 청풍호반은 보고, 즐기며, 체험하는 종합적인 국제적 관광명소로 급부상할 것입니다.

  • 금수산
  • 금수산은 산세가 수려하고 우아하며, 골이 깊고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어 사철 관광객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비단폭을 깐 듯한 녹음속에 맑은 물소리가 속삭이고, 힘차게 떨어지는 폭포 소리며, 봄철의 꽃, 여름철의 녹음, 가을철의 단풍, 겨울철의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한 계절도 더할 것이 없는 절경입니다. 금수산에는 주봉인 망덕봉이 위용을 보이며, 이 산 남쪽 기슭 백운동에는 높이 30m의 폭포가 있는데 이폭포를 용담폭포라고 합니다. 금수산 심곡의 한양지유곡 양편에는 기암괴석과 청산이 있고, 청솔로 우거진 숲 사이 십리계곡에 차고 맑은 계류가 굽이치고 돌아 흐르면서 천하 절경의 9곡을 이루니 이 계곡이 능강구곡입니다. 계곡 양쪽에 그림 같은 병풍을 이룬 곳이 있는가 하면 꿈 속에 노닐던 도화원 같은 곳이 있고, 물이 고여 소를 이루고 폭포 쏟아지는 곳에는 흰구름이 내려 앉은 듯 계곡을 감추었다가 절경을 살며시 드러내는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 용하구곡
  • 제천시 덕산면 월악리에서 신륵사 쪽으로는 월악산 정산을 오르는 길이있고, 억수리쪽으로는 두갈래 골짜기로 갈라져서 용하수 골짜기와 수문동 골짜기를 이루고 있는데 곳곳마다 16km의 계곡에는 원시림과 천하의 절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용하구곡의 제1경인 수문동폭포의 장관부터 시작하여 병풍폭포, 수곡용담이 자연의 신비를 연출하고 8km물길의 비경인 관폭대, 청벽대, 선미대, 수룡담, 활래담, 강서대 등과 신륵사 위편의 수렴선대가 비경의 극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 송계계곡
  •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송계계곡은 계곡 물이 얼음처럼 차가와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곳이다. 월악산 영봉과 덕주사가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이곳에 수 백년 묵은 노송들이 한 폭의 산수화처럼 바위와 어우러져 있다. 속리산 정2품 소나무와 모양이 흡사한 정3품 소나무가 있다 하여 더욱 그 유명세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망폭대 맞은 편으로는 이 옛길을 지키던 덕주산성 남문이 자리하고 있다. 팔랑소, 와룡대, 망폭대까지 도로를 따라 내려오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이 도로에 의해 반감되는 인상을 받는다.

  • 옥순봉
  • 월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옥순봉(玉筍峯)은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다. 제천 10경 중 8경에 속하는 옥순봉은 지리적인 이유로 구담봉과 함께 단양 8경에 속하기도 한다. 옥순봉은 조선 초 청풍군(현 제천시 청풍면)에 속해 있었다. 단양 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 선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단양 태생의 기녀 두향이 아름다운 옥순봉의 절경을 보고 단양군에 속하게 해달라고 청하였다. 그러나 청풍군수가 이를 허락지 않았다. 그러자 이황 선생이 단애를 이룬 석벽이 마치 대나무 순이 솟아 오른 것과 같다하여 옥순봉(玉筍峰)이라 이름 짓고, 석벽에 <단구동문> 이라 새겨 단양의 관문이 되었다고 전한다.

  • 탁사정
  • 강원도 원주에서 제천을 들어오는 국도 5호선변에 자리하고 있는 제천근교의 유일한 유원지이며 여름 피서철 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입니다. 조선 선조 19년(1568) 제주 수사로 있던 임응룡이 고향에 돌아올때 해송 여덟그루를 가져와 심고 이곳을 팔송이라 명명하였고, 그뒤 정자를 짓고 팔송정이라 하였습니다. 허물어진 팔송정을 후손 윤근이 다시 세웠고 원규상이 탁사정이라 하였으며, 팔송은 모두 죽고 지금은 한 그루도 남아있지 않으나 1999년도 10월에 팔송마을 및 제방둑에 20그루의 해송을 마을에서 심어 앞으로 해송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제천 10경의 "탁사정"은 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자 주위의 절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구한말 정운호(유인석 의병장과 함께 적의토벌 지휘에 맹활약)가 제천의 절경 8곳을 노래한 곳 중 제8경 "대암"이 이곳입니다.

  • 배론성지
  •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 전파의 진원지로 천주교사의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성지로 1801년 신유박해때 많은 천주교인이 배론 산골로 숨어들어 살았는데 그들은 옹기장사로 생계를 유지하였고 황사영이 당시의 박해상황과 천주교 신도의 구원을 요청하는 백서를 토굴속에 숨어 집필한 지역이며 1855-1866년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성요셉신학교가 소재했던 지역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중의 한명인 김대건 신부에 이어 두번째 신부가 된 최양업의 분묘가 소재한 지역이다. 아울러 1866년 병인박해의 첫 순교자인 남종삼 묘소가 배론성지와 인접한 학산리에 있다. 근대에 이르러 1958년 원주교구에 속하여 원주교구장이 개발착수하여 진입로를 비롯한 성지일원을 말끔히 정리하고 단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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